01 금융투자세제
1. 소득세법 총론
- 과세대상: 개인(거주자 및 비거주자)의 소득.
- 과세방식:
- 종합과세: 이자·배당·사업·근로·연금·기타소득을 합산하여 과세 (6%~45% 누진세율).
- 분류과세: 퇴직소득, 양도소득 (다른 소득과 합산하지 않고 별도 과세).
- 분리과세: 원천징수로 납세의무 종결 (예: 2천만 원 이하 금융소득).
- 신고납부: 다음 해 5월 1일~5월 31일(종합소득세 확정신고).
2. 금융소득(이자·배당소득) 과세
- 금융소득 종합과세: 개인별 연간 금융소득 합계액이 2,000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 종합과세 대상.
- 원천징수 세율: 일반적인 경우 14% (지방소득세 1.4% 별도).
- 배당소득 Gross-up(귀속법): 법인세와 소득세의 이중과세를 조정하기 위해 배당소득에 11%를 가산한 후 배당세액공제를 적용. (국내 법인, 법인세 부과 소득, 종합과세 대상 등의 요건 필요)
3. 금융투자상품별 과세 핵심
① 주식 (Stocks)
- 배당금: 배당소득으로 과세 (14% 원천징수).
- 양도차익:
- 상장주식: 대주주(종목당 50억 원 이상 등)만 양도소득세 과세. 소액주주는 장내 거래 시 비과세.
- 비상장주식: 모두 양도소득세 과세 대상.
- 증권거래세: 매도 시 부과 (KOSPI 0.03% + 농특세 0.15%, KOSDAQ 0.15%, KOSDAQ 0.18% 등 단계적 인하 중).
② 채권 (Bonds)
- 이자: 이자소득으로 과세 (14%).
- 매매차익: 개인의 경우 원칙적으로 비과세 (단, 금융투자소득세 도입 시 과세 전환 예정이나 현재 유예/폐지 논의 중).
③ 집합투자기구(펀드)
- 과세 원칙: 펀드에서 발생하는 이익은 배당소득으로 간주.
- 결산 및 분배: 연 1회 이상 결산·분배 시 과세.
- 과세제외 이익(중요): 펀드 내 국내 상장주식의 매매·평가 손익은 개인 투자자에게 과세하지 않음 (직접 투자와의 형평성).
4. 금융투자소득세 (도입 예정/논의 중)
- 개념: 주식, 채권, 펀드, 파생상품 등 모든 금융투자상품에서 발생하는 소득을 하나로 묶어 과세.
- 특징: 손익통산(이익과 손실 합산), 결손금 이월공제(5년) 허용.
- 기본공제: 국내 상장주식 등 5,000만 원, 기타 금융상품 250만 원.
- *참고: 현재 정부의 세법 개정안에 따라 폐지 또는 유예 가능성이 높으므로 시험 시점의 최신 공고를 확인해야 합니다.*
5. 절세 및 특수 과세
- ISA (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): 손익통산 후 순이익에 대해 비과세(200/400만 원) 및 초과분 9.9% 분리과세.
- 연금저축/IRP: 납입 시 세액공제, 수령 시 연금소득세(3~5%) 저율 과세.
- 증여세: 금융자산 증여 시 시가 평가 (상장주식은 증여일 전후 각 2개월간의 최종시세가액 평균액).
💡 학습 팁: KOFIA 시험에서는 '펀드의 과세대상 소득 산출'과 '금융소득 종합과세 여부 판단' 문제가 자주 출제됩니다. 특히 펀드 내 비과세 대상(국내 상장주식 매매차익 등)을 제외하고 과세표준을 계산하는 연습을 반드시 하시기 바랍니다.
02 절세전략
1. 금융소득 종합과세 (핵심 중의 핵심)
- 대상: 개인별 연간 이자·배당소득 합계액이 2,000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.
- 과세 방식: 2,000만 원까지는 원천징수세율(14%) 적용, 초과분은 다른 종합소득과 합산하여 기본세율(6~45%)로 누진 과세.
- 배당가산(Gross-up) 제도: 법인세와 소득세의 이중과세를 조정하기 위해 배당소득의 11%를 가산한 후 배당세액공제를 적용 (단, 종합과세 기준금액 초과분에 대해서만 적용).
2. 금융상품별 과세 특징
- 주식:
- 상장주식: 대주주가 아닌 경우 양도소득세 비과세(현재 기준). 배당금은 배당소득세(14%) 과세.
- 해외주식: 양도차익에 대해 22%(지방소득세 포함) 분류과세, 연간 250만 원 기본공제.
- 채권: 이자소득에 대해 14% 과세. 채권 매매차익은 현재 비과세(개정 여부 확인 필요하나 시험 기준은 보통 비과세).
- 펀드(집합투자증구): 펀드 내 발생한 이자·배당은 과세되나, 상장주식 매매·평가 손익은 비과세되는 것이 특징.
3. 주요 절세 계좌 및 제도
- ISA (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):
- 손익통산: 계좌 내 발생한 이익과 손실을 합산하여 순이익에 대해서만 과세.
- 비과세 한도: 일반형 200만 원, 서민형 400만 원까지 비과세 (초과분은 9.9% 분리과세).
- 연금저축 / IRP:
- 세액공제: 납입액(연 최대 900만 원 한도)의 12~15% 세액공제.
- 과세이연: 운용 수익에 대해 당장 과세하지 않고 연금 수령 시 저율(3~5%)의 연금소득세로 과세.
- 비과세 종합저축: 만 65세 이상 고령자 등 대상, 5,000만 원 한도 내 이자·배당소득 전액 비과세.
4. 증여 및 상속 절세 전략
- 증여재산공제: 배우자(6억), 직계존속(5,000만 원, 미성년 2,000만 원), 직계비속(5,000만 원), 기타친족(1,000만 원). (10년 합산 기준)
- 금융재산 상속공제: 순금융재산의 20% 공제 (최대 2억 원 한도).
- 전략: 자산 가치 상승이 예상되는 자산은 미리 증여하여 상속세 과세표준을 낮추는 것이 유리.
5. TAX-PLANNING의 기본 원칙
- 과세이연: 세금 납부 시점을 최대한 뒤로 미뤄 복리 효과 극대화 (연금계좌 등).
- 소득 분산: 명의 분산(배우자, 자녀)을 통해 누진세율 회피.
- 비과세/분리과세 활용: ISA, 비과세 종합저축 등 우선 활용.
- 손익통산: 이익과 손실을 합쳐 과세표준 축소 (ISA, 해외주식 등).
💡 학습 팁: 금융소득 종합과세 기준금액(2,000만 원), ISA의 비과세 한도 및 손익통산 개념, 펀드의 주식 매매차익 비과세 여부는 매회 출제되는 단골 문제입니다.
03 금융상품개론
1. 금융회사의 종류 (자본시장법 중심)
자본시장법은 기관별 분류가 아닌 기능별 분류 체계를 채택하고 있습니다.
- 금융투자업자 (6가지 업무):
- 투자매매업: 자기의 명의와 계산으로 금융투자상품을 매매 (딜러).
- 투자중개업: 타인의 명의와 계산으로 매매를 중개 (브로커).
- 집합투자업: 2인 이상에게 투자권유를 하여 모은 자산을 운용 (펀드 운용).
- 투자자문업: 금융투자상품의 가치나 투자판단에 대해 자문.
- 투자일임업: 투자자로부터 자산운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위임받아 운용.
- 신탁업: 재산권을 이전받아 관리·처분.
- 기타 금융기관:
- 은행: 예금 수입 및 대출 업무 (고유계정/신탁계정 구분).
- 보험회사: 생명보험(정액), 손해보험(실손) 등 위험 보장.
- 비은행 예금취급기관: 상호저축은행, 신용협동기구 등.
2. 금융상품의 개요 및 분류
금융투자상품은 이익을 얻거나 손실을 회피할 목적으로 현재 또는 장래의 시점에 금전 등을 지급하기로 약정함으로써 취득하는 권리를 말합니다.
- 금융투자상품의 구분 (원본손실 가능성 기준):
- 비금융투자상품: 예금 등 원금이 보장되는 상품.
- 금융투자상품: 원본 손실 가능성이 있는 상품.
- 증권: 추가 분담금 의무가 없음 (원본까지만 손실).
- 파생상품: 원본을 초과하는 손실 가능성 존재.
- 증권의 6가지 종류:
- 채무증권: 국채, 공채, 사채 등.
- 지분증권: 주권, 신주인수권 등.
- 수익증권: 신탁의 수익권.
- 투자계약증권: 공동사업에 투자하고 결과에 따라 손익을 받는 권리.
- 파생결합증권: 기초자산의 가격 변동에 연동 (ELS, DLS 등).
- 증권예탁증권(DR): 발행된 증권을 예탁하고 받은 증서.
3. 금융상품의 3요소 (상충 관계)
- 수익성: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가.
- 안전성: 원금 손실 위험이 적은가.
- 유동성(환금성): 필요할 때 즉시 현금화가 가능한가.
- *일반적으로 수익성이 높으면 안전성이 낮고, 유동성이 높으면 수익성이 낮은 상충 관계(Trade-off)를 가짐.*
4. 핵심 체크포인트
- 포괄주의(Negative System): 자본시장법은 법에서 열거하지 않아도 금융투자상품의 정의에 부합하면 모두 규제 대상으로 포함합니다.
- 투자성: 금융투자상품과 비금융투자상품을 나누는 가장 중요한 잣대는 '원본 손실 가능성'입니다.
- 파생상품의 구분: 거래소에서 거래되면 장내파생상품, 그 외에는 장외파생상품으로 분류합니다.
04 예금 및 신탁상품
1. 예금의 구분 및 종류
(1) 예금의 구분
- 기간별 구분:
- 단기금융자산: 만기가 1년 이내에 도래하는 예금.
- 장기금융자산: 만기가 1년 이후에 도래하는 예금.
- 현금성자산: 취득 당시 만기가 3개월 이내인 유동성이 매우 높은 자산.
- 성격별 구분:
- 요구불예금: 예금주의 요구가 있으면 언제든지 지급해야 하는 예금 (예: 보통예금, 당좌예금).
- 저축성예금: 일정 기간 예치를 목적으로 하며 이자 수익을 중시하는 예금 (예: 정기예금, 정기적금).
(2) 주요 예금 종류
- 정기예금: 목돈을 일정 기간 예치하고 만기 시 원금과 이자를 받는 상품.
- 정기적금: 일정 금액을 정기적으로 적립하여 만기 시 계약 금액을 수령하는 상품.
- 시장성 상품 (단기금융상품):
- CD (양도성예금증서): 은행이 발행한 정기예금증서로 제3자에게 양도가 가능함.
- RP (환매조건부채권): 일정 기간 후 다시 사는 조건으로 채권을 매도하여 자금을 운용하는 상품.
- CMA (어음관리계좌): 고객의 자금을 CP, CD 등에 투자하여 수익을 돌려주는 수시입출금식 상품.
- MMDA (시장금리부 수시입출금예금): 은행에서 취급하며, 금액에 따라 차등 금리를 적용하는 고금리 수시입출금 예금.
2. 신탁상품의 개념, 특징 및 종류
(1) 신탁의 개념
위탁자(고객)가 수탁자(금융기관)에게 재산을 이전하거나 처분하고, 수탁자는 그 재산을 관리·운용하여 발생하는 수익을 수익자에게 돌려주는 법률 관계입니다.
- 3면 관계: 위탁자(재산을 맡기는 사람), 수탁자(재산을 관리하는 사람), 수익자(이익을 받는 사람).
(2) 신탁의 주요 특징
- 신탁재산의 독립성: 신탁재산은 수탁자의 고유 자산과 분리되어 관리됩니다. 따라서 수탁자가 파산하더라도 신탁재산은 강제집행이나 경매의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.
- 실적배당 원칙: 운용 결과에 따른 수익을 그대로 배분하며, 원칙적으로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습니다 (일부 보전 상품 제외).
- 운용의 투명성: 신탁재산별로 별도의 장부를 작성하여 관리합니다.
(3) 신탁상품의 종류
- 금전신탁: 위탁자가 '현금'을 맡기는 신탁.
- 특정금전신탁: 위탁자가 자산의 운용 대상과 방법을 직접 지정하는 상품.
- 불특정금전신탁: 수탁자가 운용 대상을 결정하는 상품 (현재는 신규 가입이 제한적임).
- 재산신탁: 금전 이외의 재산(부동산, 유가증권, 금전채권 등)을 맡기는 신탁.
- 부동산신탁: 부동산의 관리, 처분, 개발 등을 목적으로 함.
- 유가증권신탁: 주식이나 채권의 관리 및 운용을 목적으로 함.
- 종합재산신탁: 금전과 비금전 재산을 통합하여 하나의 계약으로 관리하는 신탁.
- 투자신탁 (펀드): 다수의 투자자로부터 모은 자금을 전문 운용기관이 투자하고 수익을 배분하는 계약형 집합투자 기구.
05 보장성 금융상품
1. 보장성 금융상품의 정의
- 정의: 생존 시 지급되는 보험금의 합계액이 이미 납입한 보험료를 초과하지 않는 보험을 말합니다. 즉, 저축보다는 위험 보장 에 중점을 둔 상품입니다.
2. 생명보험 (Life Insurance)
사람의 생사(生死)를 보험사고로 하며, 사고 발생 시 약정한 금액을 지급합니다.
- 주요 특징:
- 정액보상: 사고 발생 시 실제 손해액과 상관없이 계약 시 정한 확정 금액 을 지급합니다.
- 장기 계약: 보통 10년 이상의 장기 계약이 많습니다.
- 기본 원리: 대수의 법칙, 수지상등의 원칙(납입보험료 총액 = 지급보험금+경비 총액), 생명표(사망률)를 기초로 합니다.
- 주요 종류:
- 사망보험: 피보험자 사망 시 보험금 지급 (종신보험, 정기보험)
- 생존보험: 만기 시 피보험자가 생존해 있을 때 지급 (연금보험, 교육보험)
- 생사혼합보험: 사망과 생존 보장을 혼합 (양로보험)
3. 손해보험 (Non-Life Insurance)
우연한 사고로 발생하는 재산상의 손해를 보상하는 보험입니다.
- 주요 특징:
- 실손보상: 실제 발생한 손해액만큼만 보상합니다 (이득금지의 원칙).
- 피보험이익: 보험의 대상이 되는 경제적 가치가 반드시 존재해야 합니다.
- 단기 계약: 보통 1년 단위의 단기 계약이 많으나, 최근에는 장기 손해보험도 증가 추세입니다.
- 주요 종류:
- 화재보험, 해상보험, 자동차보험, 책임보험, 도난보험 등
4. 생명보험 vs 손해보험 비교 요약
| 구분 | 생명보험 | 손해보험 |
|---|---|---|
| 보장 대상 | 사람의 생명, 신체 (생사) | 재산상의 손해 (물건, 책임) |
| 보상 방식 | 정액 보상 (약정한 금액) | 실손 보상 (실제 손해액) |
| 보험 기간 | 주로 장기 (종신 등) | 주로 단기 (1년 등) |
| 핵심 원리 | 수지상등의 원칙 | 이득금지의 원칙, 피보험이익 |
| 중복 보상 | 가능 (여러 개 가입 시 각각 지급) | 불가능 (비례 분담 원칙) |
5. 참고: 제3보험
생명보험과 손해보험의 성격을 모두 가진 영역으로, 상해, 질병, 간병 보험이 해당합니다. 생명보험사와 손해보험사 모두 판매할 수 있으며, 정액보상과 실손보상 방식이 혼합되어 나타납니다.
06 투자성 금융상품
1. 금융투자상품의 개념 및 종류
- 정의: 원본 손실 가능성이 있는 상품으로, 증권과 파생상품으로 구분됩니다.
- 증권: 추가 지불 의무가 없는 상품 (채무증권, 지분증권, 수익증권, 파생결합증권 등).
- 파생상품: 기초자산의 가치 변동에 따라 결정되며, 원본 초과 손실이 가능한 상품 (선물, 옵션, 스왑).
2. 펀드상품 (집합투자기구)
- 공모펀드: 불특정 다수(50인 이상)를 대상으로 발행, 규제가 엄격함.
- 사모펀드: 특정 소수(100인 이하, 일반투자자 49인 이하)를 대상으로 발행, 운용의 자율성이 높음.
- 환매금지형(폐쇄형): 만기 전 환매가 불가능하여 상장을 통해 유동성 확보 (부동산, 선박 펀드 등).
3. 기타 금융투자상품
- ELS (주가연계증권): 주가지수나 개별종목 가격에 연동하여 수익률 결정.
- ETF (상장지수펀드): 특정 지수를 추종하며 주식처럼 거래소에서 매매 가능한 펀드.
- REITs (부동산투자회사): 다수의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모아 부동산에 투자하고 배당하는 주식회사.
💡 Checkpoint: 금융투자상품과 비금융투자상품을 가르는 핵심 요소는 '투자성(원본손실 가능성)'입니다.
07 자산유동화 증권(ABS)
1. 자산유동화증권(ABS)의 기본개념
- 개념: 부동산, 매출채권 등 비유동성 자산을 담보로 발행하는 증권.
- 목적: 자산보유자의 현금 흐름 개선(유동성 확보) 및 조달비용 절감.
2. 자산유동화증권의 구조
- 자산보유자(Originator): 유동화 자산을 보유한 주체 (은행, 기업 등).
- SPV (특수목적법인): 자산보유자로부터 자산을 양도받아 증권을 발행하는 서류상 회사(Paper Company). (자산보유자의 파산 위험으로부터 자산을 격리)
- 자산관리자(Servicer): 자산의 관리 및 대금 회수 업무 담당.
- 신용보강: 외부보강(보증) 또는 내부보강(선순위/후순위 구조)을 통해 증권의 신용등급을 높임.
3. 주요 발행유형
- CBO (채권담보부증권): 여러 채권을 묶어 발행.
- CLO (대출채권담보부증권): 은행의 대출채권을 담보로 발행.
- ABCP (자산유동화 기업어음): ABS를 어음(CP) 형태로 발행하여 단기 자금 조달.
08 주택저당증권(MBS)
1. MBS의 개념
- 정의: 금융기관이 주택 저당권을 담보로 발행하는 자산유동화증권의 일종.
- 도입 효과: 은행의 대출 재원 확대 및 주택시장 활성화.
2. MBS의 주요 구조
- MPTS (지분형): 저당권의 소유권과 원리금 수취권을 모두 투자자에게 이전. (콜방어 불가능)
- MBB (채권형): 발행기관이 소유권과 수취권을 보유하고, 자신의 신용으로 채권을 발행. (콜방어 가능)
- MPTB (혼합형): 소유권은 발행기관이, 수취권은 투자자가 가짐.
- CMO (다계층증권): 만기와 이자율이 다른 여러 개의 트랜치(Tranche)로 구성하여 다양한 투자 수요 충족.
09 퇴직연금
1. 퇴직연금제도의 개요
기업이 근로자의 퇴직금을 외부 금융기관에 적립하여 운용하고, 퇴직 시 연금 또는 일시금으로 지급하는 제도입니다.
- DB (확정급여형): 근로자가 받을 급여가 사전에 확정됨. 운용 책임은 기업 에게 있음.
- DC (확정기여형): 기업의 부담금이 확정됨. 운용 책임은 근로자 에게 있으며, 운용 성과에 따라 퇴직급여가 변동함.
- IRP (개인형 퇴직연금): 이직 또는 퇴직 시 받은 퇴직금을 적립하거나, 본인이 추가 납입하여 노후 자금으로 활용.
2. 제도별 비교
| 구분 | DB형 | DC형 |
|---|---|---|
| 운용 주체 | 기업(회사) | 근로자(개인) |
| 급여 수준 | 사전 확정(최종 임금 기준) | 운용 성과에 따라 변동 |
| 추천 대상 | 임금상승률 > 투자수익률 | 임금상승률 < 투자수익률 |
10 부동산 개론
1. 부동산 투자의 기초
- 부동산의 특성: 부동성(위치 고정), 영속성(소모되지 않음), 부증성(생산 불가능), 개별성.
- 투자 결정 요인: 지역 요인, 개별 요인, 거시경제 지표(금리, 물가).
2. 부동산 금융 지표
- LTV (주택담보대출비율): 주택가격 대비 대출 한도.
- DTI (총부채상환비율): 연소득 대비 원리금 상환액 비중.
- DSR (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): 모든 부채의 원리금 상환액을 소득으로 나눈 값 (가장 강력한 규제).
3. 부동산의 이용 및 개발
- 용도지역: 주거, 상업, 공업, 녹지지역 등으로 구분하여 토지 이용 규제.
- 개발 단계: 아이디어 → 예비적 타당성 → 부지 확보 → 타당성 분석 → 금융 → 건설 → 마케팅.
11 부동산 투자 상품의 이해
1. 부동산 펀드의 종류
- 임대형: 부동산을 매입하여 임대 수익 및 매각 차익 추구.
- 개발형(PF): 부동산 개발 사업에 자금을 대여하고 사업 수익을 분배.
- 경·공매형: 경매나 공매를 통해 저가로 매입하여 수익 창출.
- 대출형: 부동산 관련 대출(PF 대출 등)에 투자하여 이자 수익 추구.
2. 부동산 가치평가 (3방식 6방법)
- 원가방식: 비용성에 기초 (원가법).
- 비교방식: 시장성에 기초 (거래사례비교법).
- 수익방식: 수익성에 기초 (수익환원법).
3. 사업타당성 평가
- NPV (순현재가치): 현금유입의 현가 - 현금유출의 현가 ($NPV > 0$ 이면 채택).
- IRR (내부수익률): $NPV = 0$이 되는 할인율 ($IRR > 요구수익률$ 이면 채택).
12 리츠(REITs) 업무
1. 부동산 간접투자제도의 이해
- 리츠: 주식 발행을 통해 자금을 모으고, 자산운용 전문인력이 부동산에 투자한 후 수익의 90% 이상을 배당하는 제도.
- 특징: 소액 투자 가능, 환금성 높음(상장 시), 법인세 감면 혜택.
2. 부동산투자회사법의 이해 (리츠 분류)
- 자기관리 리츠: 상근 임직원이 직접 운용하는 실체형 회사.
- 위탁관리 리츠: 자산관리회사(AMC)에 운용을 위탁하는 명목형 회사(Paper Company).
- 기업구조조정 리츠(CR-REITs): 기업의 채무 상환을 위해 매각하는 부동산에 투자하는 명목형 회사.
💡 학습 팁: 리츠의 종류별 자본금 요건과 배당 의무, 그리고 명목형과 실체형의 차이점을 묻는 문제가 자주 출제됩니다.
13 대안투자운용 및 투자전략
1. 대안투자상품의 개요
- 정의: 주식, 채권 등 전통적 자산 이외의 자산(부동산, 원자재, 헤지펀드 등)에 투자하는 상품.
- 특징: 전통적 자산과 낮은 상관관계 (분산투자 효과), 고위험·고수익, 낮은 유동성.
2. 주요 대안투자 대상
- PEF (Private Equity Fund): 기업 경영권 참여를 목적으로 하는 사모펀드. 바이아웃(Buy-out) 전략이 대표적.
- 헤지펀드 (Hedge Fund): 절대수익 추구. 롱/숏(Long/Short), 이벤트 드리븐, 글로벌 매크로 등 다양한 전략 구사.
- 특별자산 펀드: 선박, 항공기, 지적재산권, 탄소배출권 등 실물 및 무형 자산 투자.
3. Credit Structure (신용 구조)
- 트랜치(Tranche) 구조: 하나의 자산을 기초로 위험과 수익이 다른 선순위, 중순위(메자닌), 후순위 채권으로 나누어 발행.
14 해외 증권투자운용 및 투자전략
1. 해외 투자의 이론적 접근
- 국제 분산투자: 국가 간 상관관계가 1보다 작음을 이용해 포트폴리오의 위험을 감소시킴.
- 환위험 관리: 환율 변동에 따른 손실 가능성을 회피하기 위해 환헤지(Currency Hedge) 실시.
2. 국제 증권시장 및 전략
- 선진국 시장: 효율성이 높고 정보가 투명함.
- 신흥국 시장: 성장 잠재력이 높으나 변동성과 국가 위험(Country Risk)이 큼.
- 투자 전략: 지역별 자산배분 → 국가별 선정 → 종목 선정 순의 Top-down 방식 이 일반적임.
15 투자분석기법(기본적 분석)
1. 증권분석의 기본체계
- 내재가치(Intrinsic Value): 기업의 실제 가치. (주가 > 내재가치: 고평가/매도, 주가 < 내재가치: 저평가/매수)
2. 유가증권의 가치평가
- 배당할인모형(DDM): 미래 배당금을 현재 가치로 할인.
- 상대가치평가(Multiples): 유사 기업과 비교하여 주가 수준 판단.
- PER (주가수익비율): 주가 / 주당순이익(EPS).
- PBR (주가순자산비율): 주가 / 주당순자산(BPS).
- EV/EBITDA: 기업가치 / 영업이익. (현금창출능력 대비 기업가치)
3. 기업분석 (재무제표분석)
- 안정성: 유동비율, 부채비율.
- 수익성: ROE(자기자본이익률), 매출액순이익률.
- 활동성: 자산회전율.
16 투자분석기법(기술적 분석)
1. 기술적 분석의 개요
과거의 주가와 거래량 자료를 분석하여 미래 주가의 방향을 예측하는 기법입니다.
2. 주요 분석 방법
- 추세 분석: 지지선(바닥), 저항선(천장), 이동평균선(정배열/역배열).
- 패턴 분석: 반전형(머리어깨형, 쌍바닥), 지속형(삼각형, 깃발형).
- 지표 분석:
- RSI (상대강도지수): 과매수(70 이상) 및 과매도(30 이하) 판단.
- MACD: 이동평균선 간의 수렴과 확산을 이용한 추세 지표.
- 엘리어트 파동이론: 상승 5파와 하락 3파로 구성된 주기적 흐름 분석.
17 투자분석기법(산업 분석)
1. 산업 라이프사이클 분석
- 도입기: 기술 개발 중심, 경쟁 적음.
- 성장기: 매출 급증, 이익 발생 시작, 경쟁 심화.
- 성숙기: 매출 완만, 시장 점유율 안정, 과점 체제.
- 쇠퇴기: 대체재 출현, 매출 감소.
2. 산업경쟁력 분석 (Porter's 5-Force)
산업의 수익성을 결정하는 5가지 경쟁 요인:
- 기존 기업 간의 경쟁, 신규 진입자의 위협, 대체재의 위협, 공급자의 교섭력, 구매자의 교섭력.
3. 경기순환 분석
- 경기민감주: 반도체, 철강, 자동차 등 경기에 따라 주가 변동폭이 큼.
- 경기방어주: 음식료, 전력, 가스 등 경기와 무관하게 실적이 일정함.
18 리스크 관리
1. 리스크의 종류
- 시장 리스크: 주가, 금리, 환율 등의 변동으로 인한 손실 위험.
- 신용 리스크: 거래 상대방의 채무 불이행으로 발생하는 위험.
- 운영 리스크: 업무 프로세스 오류, 시스템 고장 등으로 인한 위험.
2. 시장 리스크의 측정 (VaR)
- VaR (Value at Risk): 정상적인 시장 조건에서 특정 신뢰수준 하에 일정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최대 손실액 .
3. 신용 리스크의 측정
- 예상 손실(EL): $부도확률(PD) \times 부도시 손실률(LGD) \times 부도시 익스포저(EAD)$.
- 예상 외 손실(UL): 실제 손실이 예상치를 초과하여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위험.
💡 Checkpoint: VaR은 최대 손실액을 의미하며, 신뢰수준(95% 또는 99%)에 따라 값이 달라집니다.
19 직무윤리
1. 직무윤리 일반
- 의의: 금융투자업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한 자율적 규범.
- 사회적 역할: 금융시장의 효율성 제고 및 건전한 경제 발전 기여.
2. 금융투자업 직무윤리 핵심 원칙
- 신의성실의 원칙: 고객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여 정직하고 성실하게 직무 수행.
- 선관주의 의무(선량한 관리자의 주의의무): 전문가로서의 주의력을 가지고 고객의 자산을 관리.
- 이해상충 방지: 고객의 이익과 회사의 이익이 충돌할 경우 고객의 이익을 우선시하며, 상충 가능성이 있을 경우 고객에게 사전에 알림.
3. 직무윤리 준수 절차 및 제재
- 준법감시인(Compliance Officer): 내부통제기준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위반 시 조사하는 임원.
- 내부통제기준: 임직원이 직무 수행 시 지켜야 할 절차와 기준.
- 제재: 위반 시 면직, 정직, 감봉 등의 징계 조치 및 민·형사상 책임 발생 가능.
💡 학습 팁: 직무윤리 파트에서는 '이해상충 관리 방법'과 '신의성실 의무의 구체적 사례'가 자주 출제됩니다.
20 자본시장법 및 금융위 규정
1. 자본시장법 총설
- 제정 목적: 금융혁신과 자산운용업의 육성, 투자자 보호 강화.
- 기본 방향: 포괄주의(Negative System) 채택, 기능별 규제 체계 도입.
2. 금융투자상품 및 금융투자업
- 금융투자상품: 증권(추가분담 의무 X) vs 파생상품(추가분담 의무 O).
- 금융투자업: 투자매매업, 투자중개업, 집합투자업, 투자자문업, 투자일임업, 신탁업.
3. 영업행위 규제 (중요)
- 신의성실 의무: 금융투자업의 기본 원칙.
- 적합성 원칙: 투자자의 성향(자산, 목적, 경험)에 맞는 상품 권유.
- 적정성 원칙: 파생상품 등 위험한 상품 판매 시 투자자 성향에 맞지 않으면 경고.
- 설명의 의무: 상품의 내용 및 위험을 투자자가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 (위반 시 손해배상 책임).
- 불공정영업행위 금지: 꺾기(구속성 예금), 부당권유 금지 등.
4. 공시제도 및 불공정거래 규제
- 발행공시: 증권신고서(효력발생일 경과 후 판매 가능), 투자설명서.
- 유통공시: 정기공시(사업보고서 등), 주요사항보고서.
- 불공정거래: 미공개중요정보 이용(내부자거래), 시세조종(주가조작), 부정거래 행위 금지.
5. M&A 관련 제도
- 공개매수: 경영권 획득을 위해 장외에서 불특정 다수로부터 주식을 매수.
- 대량보유 보고(5% 룰): 발행주식 총수의 5% 이상 보유 시 5일 이내 보고.
💡 Checkpoint: 적합성 원칙과 설명 의무의 차이점, 그리고 5% 룰의 보고 기한(5일)을 꼭 기억하세요.
21 한국금융투자협회 규정
1. 영업 및 업무 규정
- 금융투자회사의 광고: 협회의 사전 심의를 거쳐야 함 (필수 기재사항 및 금지사항 준수).
- 약관 운용: 고객에게 불리한 약관 변경 시 통지 의무.
2. 전문인력 관리 및 인수 업무
- 전문인력 자격: 투자권유자문인력, 투자자산운용사 등 자격 취득 및 등록 관리.
- 증권 인수 업무: 수요예측을 통한 발행가액 결정, 대표주관회사의 의무 등.
22 금융소비자보호법 (금소법)
1. 제정 배경 및 의의
- 배경: 금융상품의 복잡화로 인한 소비자 피해 증가(DLF, 라임 사태 등).
- 의의: 개별법에 분산된 소비자 보호 규정을 통합하여 일관된 보호 체계 구축.
2. 주요 내용 및 6대 판매원칙
- 금융상품 재분류: 보장성, 투자성, 예금성, 대출성 상품으로 구분.
- 6대 판매원칙 (모든 금융상품 확대): 적합성, 적정성, 설명의무, 불공정영업행위 금지, 부당권유행위 금지, 광고 준수.
3. 소비자 권리 강화
- 청약철회권: 일정 기간 내에 이유 없이 계약을 철회할 수 있는 권리.
- 위법계약해지권: 판매자가 판매원칙 위반 시 고객이 계약 해지를 요구할 수 있는 권리 (계약체결일로부터 5년, 위반 사실을 안 날로부터 1년 이내).
- 징벌적 과징금: 법 위반 시 관련 수입의 최대 50%까지 과징금 부과 가능.
💡 학습 팁: 위법계약해지권의 행사 기간(5년/1년)과 6대 판매원칙의 대상이 모든 금융상품으로 확대되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.
23 주식투자운용 및 투자전략
1. 운용과정과 주식투자
- 투자 프로세스: 투자목표 설정 -> 자산배분 -> 포트폴리오 구축(종목선정) -> 성과평가 및 피드백.
- 투자 철학: 시장의 효율성에 대한 믿음에 따라 적극적(Active) 또는 소극적(Passive) 전략 선택.
2. 자산배분 전략
- 전략적 자산배분(SAA): 장기적 기대수익과 위험을 바탕으로 중장기 목표 비중 설정.
- 전술적 자산배분(TAA): 시장의 단기적 과열/저평가를 활용하여 자산 비중을 일시적으로 조정.
- 보험자산배분(PMP): 주가 상승 시 주식 비중을 높이고, 하락 시 낮추어 원금을 보호(예: CPPI).
3. 주식 포트폴리오 운용전략
- 소극적 운용: 인덱스 펀드, ETF 등 시장 수익률(Beta) 추종.
- 적극적 운용: 저평가 종목 발굴(Selectivity) 및 매매 타이밍 조절을 통해 초과수익(Alpha) 추구.
24 채권투자운용 및 투자전략
1. 채권의 개요 및 가격결정
- 채권 가격과 금리: 채권 가격은 시장 금리와 반비례 관계.
- 수익률 구조: 표면이율, 만기수익률(YTM), 세후수익률 등.
2. 듀레이션(Duration)과 볼록성(Convexity)
- 듀레이션: 금리 변화에 따른 채권 가격의 민감도. 만기가 길수록, 표면이율이 낮을수록 듀레이션은 길어짐.
- 볼록성: 듀레이션의 한계를 보완하는 지표. 금리 하락 시 가격 상승폭은 크게, 금리 상승 시 가격 하락폭은 작게 만듦.
3. 금리체계 및 운용전략
- 수익률곡선 이론: 불편기대설, 유동성선호설, 시장분할설.
- 소극적 전략: 만기보유 전략, 현금흐름 일치 전략, 면역전략.
- 적극적 전략: 금리 예측 전략, 수익률곡선 타기(Riding), 스프레드 운용.
25 파생상품투자운용 및 투자전략
1. 선도 및 선물거래
- 선물거래 특징: 표준화된 계약, 거래소 거래, 일일정산(Mark-to-Market), 증거금 제도.
- 베이시스(Basis): 선물가격 - 현물가격. 정상시장(Contango)에서는 베이시스가 양(+).
2. 옵션 기초 및 합성전략
- 콜옵션(Call): 살 권리. 주가 상승 시 이익. / 풋옵션(Put): 팔 권리. 주가 하락 시 이익.
- 합성 전략: 스트래들, 스프레드, 프로텍티브 풋 등.
3. 옵션 가격결정 및 패리티
- 풋-콜 패리티(Put-Call Parity): 주식 + 풋옵션 = 콜옵션 + 채권.
- 그릭스(Greeks): 델타, 감마, 세타, 베가.
26 투자운용 결과분석
1. 성과평가 기초사항
- 시간가중수익률(TWR): 운용자의 능력을 평가. 입출금 영향을 배제.
- 금액가중수익률(MWR): 내부수익률(IRR) 개념. 투자자 전체의 성과를 측정.
2. 위험조정 성과지표
- 샤프 지수(Sharpe): 초과수익 / 총위험.
- 트레이너 지수(Treynor): 초과수익 / 체계적 위험.
- 젠센의 알파(Alpha): 기대수익률 대비 실제 초과수익.
3. GIPS (국제투자성과기준)
- 목적: 투자 성과 공시의 투명성과 국제적 비교 가능성 제고.
- 특징: 자율적 준수 원칙, 전사적 적용, 복합수익률 사용.
27 거시경제분석
1. IS-LM 모형
- IS 곡선: 재화시장의 균형을 나타내며, 이자율과 국민소득은 반비례(우하향).
- LM 곡선: 화폐시장의 균형을 나타내며, 이자율과 국민소득은 정비례(우상향).
- 정책 효과: 확대 재정정책은 IS 우측 이동(소득↑, 이율↑), 확대 통화정책은 LM 우측 이동(소득↑, 이율↓).
2. 이자율의 결정과 기간구조
- 이자율 결정 요인: 기대 인플레이션, 경제 성장률, 통화정책 등.
- 수익률곡선 이론: 불편기대설(미래 기대 반영), 유동성선호설(장기채 프리미엄), 시장분할설.
3. 경기변동과 경기예측
- 경기순환: 회복기 -> 호황기 -> 후퇴기 -> 수축기 순으로 반복.
- 경기지표: 선행지표(주가, 건설수주액), 동행지표(산업생산지수), 후행지표(실업률).
💡 학습 팁: IS-LM 모형에서 재정/통화 정책이 이자율과 소득에 미치는 방향을 반드시 암기하세요.
28 분산투자기법
1. 포트폴리오 관리 기초
- 분산투자 효과: 상관계수가 낮을수록(최소 -1) 비체계적 위험을 효과적으로 제거 가능.
- 지배원리: 동일한 위험에서 최대 수익, 또는 동일한 수익에서 최소 위험을 선택.
2. 자본자산 가격결정 모형 (CAPM)
- 공식: 기대수익률 = 무위험수익률 + 베타 * (시장수익률 - 무위험수익률).
- 베타: 시장 변화에 대한 민감도(체계적 위험).
- CML(자본시장선): 총위험(표준편차) 사용. / SML(증권시장선): 체계적 위험(베타) 사용.
3. APT 및 자산배분
- 차익거래 가격결정이론(APT): 다수의 요인(GDP, 물가 등)에 의해 주가가 결정된다고 가정.
- 자산배분: 전략적 자산배분(SAA, 장기 목표) 및 전술적 자산배분(TAA, 단기 조절).
핵심 암기 팁: CAPM 공식은 계산 문제로 자주 출제되니 숙지하세요. SML은 모든 자산에 적용됩니다.